Avatar
Ramosbugge17

0 Following 0 Followers
1

또한 커뮤니티 카드는 공통으로 사용하기에, 거의 유사한 등급의 족보끼리의 싸움이 자주 발생한다. 예를 들어 바닥에 스페이드 4장이 깔렸고, 자기 손에서 스페이드를 들고 있다면, 꽤 높은 족보인 플러시가 된다. 세븐 포커였다면 플러시는 강력한 족보이지만, 홀덤에서는 당연히 상대방도 스페이드를 들고 서로 플러시 싸움을 하게 될 거라고 봐야 하며, 누가 더 높은 스페이드를 들었냐는 눈치 싸움으로 바뀌어 버린다. 커뮤니티 카드의 상황이 막장이라면 더 강한 족보들끼리도 얼마든지 싸울 수 있다. 이를테면 플러시vs풀하우스나 포카드vs스티플 등등.






홀덤







1





홀덤 토너먼트는 토너먼트의 진행 상황과 본인의 스택(현재 자신의 칩) 등 여러 상황에 따라 플레이 방식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스포츠로써 높은 전략성과 실력 그리고 큰 대회는 하루에 6~7시간이상을 며칠동안[11] 진행하므로 상당히 높은 지구력과 멘탈 관리능력까지 요구되는 스포츠다.







2003년 포커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규모가 큰 토너먼트 대회인 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(World Series Of Poker, WSOP)의 메인이벤트에서 Chris Moneymaker[12] 라는 아마추어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하고 250만달러(한화 약 28억)를 따내는 모습이 ESPN을 통해 미국 전역, 그리고 전세계에 전파를 탄 뒤, 세
1

개인별 손패 2장과 모든 플레이어들이 공유하는 커뮤니티 카드 5장을 종합하면 7장이 되는데, 그 7장 중 최종 승부를 낼 5장의 카드 조합을 만들고, 서로의 손패를 모두 공개하여 그 결과, 가장 높은 최종 카드 조합을 가진 플레이어가 승리한다.







다른 포커게임이 비해서 많은 인원수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. 52장의 카드로 이론상 23명이 동시에 게임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. 보통 온라인에서는 링게임(캐시게임) 에서는 6명이 기본이며(일부 9명 룰을 하는 곳도 있다.) 토너먼트의 경우 8~9명을 하는경우가 많다.(토너먼트도 일부 6명이나 그외 인원수로 플레이되는 토너먼트도 존재한다.) 오프라인은 9~10명으로 주로 플레이되며 11명까지도 플